어나더레드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바로 처음부터 끝까지 활용 가능한 파티입니다. 중간에 교체 없이 쭉 가져갈 수 있는 포켓몬들을 잘 조합하면 난이도 높은 구간도 안정적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많은 트레이너들이 추천한 파티 조합과 타입별 전략 포인트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어나더레드 파티 짤 때 중요한 기준
어나더레드는 원작보다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극초반 안정성과 후반 스위핑 능력을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다음 요소가 중요합니다.
- 메가진화 활용 여부
- 날씨 파티(비, 모래바람 등) 대응력
- 물/드래곤/강철 등 메타 핵심 타입 카운터
- 신묘사탕으로 키워야 하는 필수 포켓몬
이 기준에 따라 추천되는 포켓몬을 조합하면 초반부터 엔딩까지 무난하게 쓸 수 있습니다.
추천 포켓몬 TOP8
어나더레드에서 가장 자주 쓰이며 끝까지 강력함을 유지하는 포켓몬들을 소개합니다.
- 메가 거북왕: 안정적인 내구와 특수 화력, 껍질깨기로 변신 가능
- 파르셀: 껍질깨기 이후 초반부터 중반까지 캐리 가능
- 갸라도스: 용춤 스위퍼, 위협 특성으로 안정적
- 마릴리: 초반부터 강력한 배북 아쿠아제트 운영
- 누리레느: 드레인키스와 명상 조합으로 지속력 우수
- 우라오스(물): 후반 핵심 딜러, 연속기 기반 압도적 화력
- 대짱이: 쓱쓱 스위퍼, 전기 파티 카운터 역할
- 패리퍼: 비 날씨 지원 요원, 팀 시너지 강화
조합별 파티 예시
아래는 실제로 커뮤니티에서 많이 활용되는 파티 예시입니다.
| 파티 유형 | 구성 포켓몬 | 특징 |
|---|---|---|
| 균형형 | 거북왕, 파르셀, 갸라도스, 마릴리, 누리레느, 대짱이 | 공격과 수비 균형 잡힌 조합 |
| 전략형 | 우라오스, 대짱이, 패리퍼, 누리레느, 갸라도스, 파르셀 | 비 지원 기반 스위핑 집중 |
| 폭발형 | 마릴리, 파르셀, 거북왕, 갸라도스, 우라오스, 누리레느 | 초중반부터 강력한 공격력 확보 |
내 스타일에 맞는 12가지 파티를 비교해 선택이 쉬워집니다.
끝까지 가져갈 때 운영 팁
- 메가진화 타이밍 관리: 거북왕이나 갸라도스 메가진화는 보스전에서 효율적으로 사용
- 상성 분배: 물 타입이 많으므로 전기·풀 대응책 반드시 준비
- 아이템 운용: 구애머리띠, 생명의구슬, 자뭉열매 등 적극 활용
- 날씨 견제: 패리퍼 비파티나 다른 보조 포켓몬으로 날씨 컨트롤
이런 기본 전략만 지켜도 대부분의 난관을 무난히 넘길 수 있습니다.
보스전 메가 타이밍과 아이템 운용을 3단계로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유용한 링크 모음
FAQ (자주 묻는 질문)
어나더레드에서 꼭 필요한 메가진화 포켓몬은 누구인가요?
메가 거북왕과 메가 갸라도스가 가장 추천됩니다. 안정성과 화력이 동시에 뛰어나며 후반 보스전에서 활약합니다.
마릴리는 후반까지 써도 괜찮을까요?
네, 배북 아쿠아제트 전략은 후반까지도 강력합니다. 다만 전기·풀 상성에는 주의하세요.
물 타입이 너무 많으면 불리하지 않나요?
맞습니다. 그래서 누리레느(페어리), 우라오스(격투), 갸라도스(비행) 등 다양한 부타입을 활용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패리퍼는 꼭 넣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비 날씨 기반 파티를 운영한다면 매우 효율적입니다. 다른 날씨 전략에도 대응하기 좋습니다.
신묘사탕으로 키워야 하는 포켓몬은 누구인가요?
대표적으로 메만다, 메메타, 한카 같은 준전설급 포켓몬은 사탕을 통해 키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엔딩 이후에도 활용 가능한 파티가 있나요?
네, 위에서 소개한 균형형·전략형·폭발형 파티 모두 엔딩 이후 배틀 타워나 추가 컨텐츠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